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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한나라당 경북도당과
민선 4기 출범후 첫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경상북도는 각종 현안에 대한 당차원의
협조를 부탁했고 의원들은 공무원들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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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기 경상북도의 위기감은 대수도론에서
출발했습니다.
지역 경제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수도권 규제완화까지 추진될 경우
지역에 5조 이상의 생산 감소가 예상된다면서 당차원의 대응책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18년째 공사중인 국도 7호선
확장공사와 고속철도 김천,신경주역사
조기완공,영일만 신항 건설과 동남권 신공항
건설등 14가지 국비 지원 사업과
모바일 특구 유치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INT▶김관용 도지사
(경북의 현실이 매우 어렵다.지원없이 살길없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지원을 약속하면서도
먼저 공무원들이 타성에 젖은 수동적 자세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질타했습니다.
◀INT▶임인배 의원
(보고서나 주면 끝이 아니다,끝까지 매달려야
경제 부흥을 위한 아이디어도 제시됐습니다.
◀INT▶권오을 의원
예산들여 민간상장기업 인맥관리해야 기업온다
경상북도와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당정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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