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파업 사태의 여파로
대구노동청 포항지청장이 바뀌었습니다.
노동부는 오늘 날짜로
대구지방노동청 포항지청장에
정성균 고령자 고용팀
주무 서기관을 임명했습니다.
노동청 관계자는 '8월 중순으로 예정됐던
정기인사가 건설노조 파업으로 앞당겨지면서
심재동 前 지청장이 부산노동청
북부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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