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민선 4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나라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당면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치권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도청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현재 기획예산처에서
검토하고 있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경북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이
들어갈 수 있게 힘써줄 것'과
'모바일 특구 지정을 위해 지원해줄 것',
'대수도론에 대한 당 차원의 해법 제시'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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