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어제 드러난
모 고등학교 음악교사의
시험문제 사전유출에 대해
해당 학교에 관리책임을 물을 계획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문제를 유출한
교사에 대해서는 학교 측이 이미
재단에 징계를 요청한 상태기 때문에
재단의 징계결과가 나온 뒤에
추가징계 요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또 해당 학교의 교장이나 교감 등
관리책임자들에 대해서도
내신성적 관리를 철저히 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경고 등의 행정처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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