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들이 골프 회원권 담보대출에
잇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다음 달 초부터
시중은행 가운데는 처음으로
국세청 기준시가가 있는 골프장 회원권을
담보로 잡고 기준시가의 최고 60%까지
돈을 빌려주기로 했고
신한은행도 자체 여신규정을 고쳐
골프회원권을 정식 담보로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들은 정부의 규제로
주택담보 대출 수요가 줄면서
골프 회원권 담보 대출을
틈새시장으로 재빠리 공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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