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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부품 인력 부족 심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7-31 09:27:32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기계부품업계의
인력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기계공업 협동조합이
기계.부품.금속업체 500여 개를 대상으로
인력수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290여명을 충원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가운데 55%는 생산직, 19%는 고급 기술인력, 15%는 사무관리직, 12%는 기술직이었습니다.

전문 종사자 수급의 어려움으로는
가장 많은 57%가 임금조건 불일치를 들었고,
인력정보 부족과 중소기업 근무기피
각각 29%, 전문인력 부족 14%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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