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대구시의 시정 비전이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로 결정됐습니다.
대학교수를 비롯한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정 비전 선정위원회'는
공모에 응한 43개 구호를 심사한 결과
'희망의 도시, 일류 대구'를
시정 비전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시정 방향으로는
'미래 성장동력 창출','동남권 중추도시
위상 확립','활력 있고 살고 싶은 도시 건설',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 구현'
네 가지를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시민 모두가 밝은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각자의 희망을 실현하는 도시,
세계 최일류 선진도시를 만들자는
의지를 담은 내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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