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양과학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이 학교 출신 선원 3명이 승선한
동원호 석방 소식을 반겼습니다.
소말리아에 억류됐던 동원호의 한국인 선원
8명 가운데 포항 해양과학고등학교 출신은
최성식 선장과 전종원 통신장,
김두익 1등 기관사 3명으로,
전 통신장은 포항시 송도동에 집이 있습니다.
나포 소식 이후 마음을 졸여온 동문들은
귀국 일정이 잡히는대로
부산 동문회 환영행사에 이어
포항 초청 환영회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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