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교육위원 가운데
상당수가 물갈이돼 교육행정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대구시 교육위원에는
제 1선거구에서 김영택, 조정현, 백춘실 후보가
당선됐고
제 2선거구에는 유영웅, 장식환, 강근창 후보가
제 3선거구에는 손영현, 정만진, 남정달 후보가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당선자 9명 가운데 5명이 새로 교육위원에
선출돼 변화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정만진 교육위원이 재선된 것을
제외하면 전교조와 학부모단체 출신 후보는
교육위원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위원 선거에서는
제 1선거구에서 김호열, 홍광중, 권오종 후보,
제 2선거구에서는 권시태, 박수봉 후보,
3선거구에서는 박동건, 이장우 후보,
4선거구에서는 정원기 최우섭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경북지역 교육계도
교육위원 당선자 가운데는 6명이 초선인데다
교육감도 새로 선출돼
교육행정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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