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경상북도 동해안에서는
각종 축제로 피서객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는 오늘부터
관광객을 위한 포항 해변축제가 열려
공연과 각종 부대행사가 펼쳐집니다.
울릉도에서는 내일까지 오징어 축제가 열려
오징어를 직접 잡아보거나 요리를 맛볼 수 있고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는 다음 달 3일까지
한여름밤의 영화축제가 열립니다.
울진 망양해변에서는
다음 달 12일부터 사흘 동안
제 1회 대한민국 해변 스포츠축제가 열려
해양 스포츠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고,
살아 있는 은어를 가족과 함께
직접 잡아볼 수 있는 봉화 은어축제도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내성천에서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