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생산품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액이
200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수출물량의
각각 25%와 29%를 차지하는
중국으로의 올 상반기 수출액은
대구는 지난 해 상반기보다 6.5%,
경북은 5.7% 줄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생산품의 중국 수출량이
줄어든 것은 지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모니터,광학기기 부품,휴대폰 부품,
열연 강판 등 5대 품목의 수출물량이
모두 줄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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