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시는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지만 경상북도는 9월 이후로
인사를 미루는 등 느긋한 모습인데요..
이유인 즉, 대대적인 조직개편안이
다음달 말 도의회를 통과할 경우
9월이후 개편안에 따른 대대적인
인사를 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인데요.
류성엽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지금 찔끔 인사하고 조직개편안
나오면 또 찔끔하면 혼란만 생깁니다.
인사는 막아 놨던 댐을 한번에
터뜨리듯 해야 물갈이가 확되면서
바뀔 건 바뀌고 혁신도 되지않겠습니까?"
하면서 9월 이후 모아서 대폭
인사를 단행할 뜻임을 밝혔어요.
네,,
댐을 터트릴 정도의 인사를
염두에 둔다면 아무래도
인사태풍이라도 오는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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