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에
50억 원이 긴급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자동차 부품업계가
납품단가 하락과 환율하락으로
채산성이 나빠진 상태에서
현대자동차 노조의 장기파업이 겹쳐
평균 조업률이 50%대로 떨어짐에 따라
한 업체에 2억 원 씩,
모두 50억 원의 긴급자금을 지원합니다.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쓰는 기업이 물어야 하는
이자 가운데 연 3%에 해당하는 금액은
경상북도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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