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의 전원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전원생활 박람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영천시 영남 전원생활학교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마련한
전원생활 박람회에서는 표준 전원주택관과
전원생활 용품관, 농촌문화 체험관,
전원생활 컨설팅관 등 7개 주제관을 갖추고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이 번 박람회에는 전원생활과 관련이 있는
75개 단체가 참가하고 전원 시화전이나
시골 먹을 거리 장터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