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전사고로 1명 사망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7-28 00:36:16 조회수 1

어제 오후 4시 10분 쯤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예천여자중학교에서
화장실 개선 공사를 하던
대구시 동구 서호동 67살 김 모 씨가
갑자기 무너진 2미터 높이의
화장실 벽체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책임자를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