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행·재정제제 심의위원회에서
2005년도 행정,재정제재를 확정했는데,
대구권 대학들도 많은 제재를 받았습니다.
경산의 아시아대학교는
수익용 기본재산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고
2003년과 2004년에 결산을 늦게 공개해
정원동결과 감축, 재정지원 10% 감액,
재정지원 중단 등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대구 외국어대학교도
2003년 결산을 늦게 공개해
재정지원 감액 20%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 계명문화대와 대구보건대,
경북과학대는 모두 '감사처분 미이행'으로,
대구공업대는 2004년 예산을 늦게 공개해
각각 정원동결과 재정지원 감액 10%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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