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주 감포 앞바다에서
길이 5m짜리 밍크고래 1마리가
채낚기 어선이 쳐 놓은 그물에 걸려
죽은채 발견 됐습니다.
죽은지 4-5일쯤 되는 것으로 판단되는
밍크고래는 창이나 작살 등 불법포획
흔적이 없어 수협을 통해 1,170만원에
판매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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