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오늘 섬유연구원에서 열린
'한미 FTA를 통한 섬유산업 선진화 전략
토론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으로
섬유 수출이 3억 달러에서 5억 달러 가량
늘어나고 4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
천400억원에서 2천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미국이 우리나라의 산업용 섬유나
패션의류 같은 부가가치가 큰 품목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있어
자유무역협정이 수출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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