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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의 주거 형태가 아파트로
급속히 바뀌고 있습니다.
대구는 주택의 60%가 아파트였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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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통계청이 실시한 2천 5년 인구 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대구의 주택수는 모두
60만 9천호로 지난 2천년 54만 5천호에 비해
11.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은 87만 5천호로 5년전에 비해
9.4% 늘어났습니다.(CG끝)
주택 형태로는 아파트의 급증이
두드러 졌습니다.
CG]전체 주택 가운데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은 대구의 경우 다섯집중 세집꼴인
60.1%로 5년전에 비해 3% 늘면서
주택 대비 아파트 비율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은 37.4%로 아직 단독주택보다 적지만,
2천년 보다 3.9% 늘어난 것이어서
대구보다 아파트 증가 속도는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끝]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중에 다른지역에
집을 갖고 있는 가구는 8만 6천가구로
전체의 10.5%를 차지했고 경북은 9만가구로
9.5%를 기록했습니다.
S/U]주택 소유 형태의 경우 대구는 전국
평균보다 조금낮은 53.9%가 자기집에서 살고
있었지만 경북은 이보다 훨씬 높은 66.6%를
나타냈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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