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형태가 아파트 위주로
급속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천 5년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를 보면
대구의 총 주택수는 60만 9천호로
2천년보다 11.7% 늘어났고 이 가운데
아파트가 36만 6천호로 60%를 차지했습니다.
아파트가 60%를 넘긴 자치단체로는
70%인 광주와 울산,대전에 이어
대구가 4위였습니다.
경북은 아직도 단독주택이 54%로
절반을 넘었지만, 아파트 비율이
2천년 33.5%에서 37.4%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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