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대구,경북에서는 지난 해보다
훨씬 많은 위조지폐가 발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발견된 위조지폐는
일련번호가 다른 138가지 천 340여장으로
지난 해 상반기보다 종류로는 1.4배,
장수로는 4.8배나 더 많았습니다.
성인오락실에서 유통되다가 발견된 위조지폐만 모두 680여장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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