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무대로 5억원대의
도난차나 대포차를 사들여
부품을 빼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도난차나 대포차인 줄 알면서도
시가 5억 9천만원 상당의 화물차 17대를 사들여
성주에 마련한 작업장에서
산소용접기 등을 이용해 차대번호를 지우고
차를 분해해 부속품을 팔아 넘긴 혐의로
44살 이모 씨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이들이 사들인 도난차를 훔친
절도범들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