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건설노조의 포스코 본사 점거로
포스코가 당한 직접 피해액이
건물 파손에 따른 보수비 18억 원과
집기 파손 7억 원 등
모두 25억 여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1일
포스코 본사 불법점거 해산 현장에서
집으로 돌려보낸 건설노조원
2천 300여 명 가운데
화염방사기와 위험한 물건을 만들거나
사용한 노조원과
경찰에 폭력을 휘두른 노조원 등
과격행위자를 가려내서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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