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칠곡군 석적면 모 초등학교 교실에서
46살 최 모 교사의 지갑이 도난당한 뒤,
신용카드 3장으로 천 500만 원이 인출되고
800만 원이 계좌이체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지난 4월 경남 창녕의
한 초등학교에서도 비슷한 절도가 이뤄졌다면서
은행 폐쇄회로 TV에 찍힌 40대 남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범죄가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고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
도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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