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부품업계 경영난 가중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7-25 09:14:42 조회수 1

대구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현대자동차 노사협상 결렬로
경영난 가중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협상을 지켜보면서
정상조업으로 전환할 준비를 해왔던
자동차 부품업계는 협상이 결렬되고
파업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임에 따라
근로자들을 대거 여름휴가를 보내는 등
조업시간 단축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계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한 달 째 계속되면서
납품물량이 50% 이상 줄어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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