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신설법인 수가
지난달에 비해서는 늘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줄었습니다.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신설법인은
각각 152개와 129개로
지난 5월에 비해 10%와 9%가 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대구와 경북이 각각 10%와 0.8% 줄어들어
본격적인 경기 회복 신호로 보기에는
무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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