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신설 법인 수 늘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7-24 09:26:52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의 신설법인 수가
지난달에 비해서는 늘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줄었습니다.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신설법인은
각각 152개와 129개로
지난 5월에 비해 10%와 9%가 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대구와 경북이 각각 10%와 0.8% 줄어들어
본격적인 경기 회복 신호로 보기에는
무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