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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물밑에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어

최고현 기자 입력 2006-07-24 17:01:01 조회수 1

지난달 16일 치러진 경북대총장
선거에서 1위를 차지해 오는 9월
취임할 예정인 노동일 총장 당선자는
선거가 끝난 지 한달이 넘었지만
별다른 대외적인 활동이 없어
시장과 도지사 당선자들이 취임전에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것들과는
큰 대조를 보이는 모습인데요.

여기에 대해 노동일 경북대총장 당선자,
"물밑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중심대학으로서
뭔가 뚜렷한 역할을 하기 위해서
공약도 재검토하고 또 조직 개편을
할 필요는 없는지 등을 계속
연구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다음달부터는 서서히 대외활동을
개시할 생각이라고 밝혔어요.

하하하 - 물위의 백조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발의 움직임은 바쁘듯이
수면하는 '바쁘다' 이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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