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헌 대구 남구청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봉덕동 미군 캠프 워커 기지 안에 있는
'헬리콥터장과 비행장 활주로 이전 작업'이
환경오염 조사 일정 등에 차질이 생기면서
오는 2008년 초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또 이전 작업 진척 정도와 관련해
"국방부가 헬리콥터장 등이 옮겨갈 터를 확보해
설계 단계에 있고 내년부터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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