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집행지도부를 구성한
포항지역 건설노동조합과
포항 전문건설협회 사이의 노사분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집행지도부 전원 구속과 수배로
위원장 직무대행 제체로 전환한
포항 건설노조는
10개 분회장 대표자 등 20여 명으로
임시 집행지도부를 구성하고
포항 전문건설업협회와 대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25일 동안의 파업으로 포스코의
34군데 건설현장에서는 일할 근로자가 없어
공사기간 연장 같은 영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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