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본사의 업무가 거의 정상화됐습니다.
포스코 본사 직원 450명은 오전 9시까지
모두 사무실에 출근해
정상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직원들은 11일만에 처음으로 부서별 회의를
갖거나 중단됐던 업무 현황을 파악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점거 당시 노조원과 경찰이 대치해
충돌이 빚어져 훼손 정도가 심한 5층의
기술개발실과 환경에너지실 업무는
당분간 포항 기술연구소에서 보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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