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현대자동차 파업사태 해결에 대비해서
조업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계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임금 인상안에 의견차를 좁히는 등
협상이 고비에 이르렀다고 보고
결과를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정상가동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계는 지난 달 26일부터 시작된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납품량은 줄고 재고량이 늘어나자
대부분 부분조업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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