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센터' 유치를 위해
경상북도내 3개 시.군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생활체육 확충을 위해
30억 원을 지원하는 국민체육센터는
경상북도에 한 개를 비롯해
전국 6개 시,도에 하나 씩 들어설 예정인데,
경북에서는 고령과 칠곡군, 경산시가
사업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시,군은 이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500에서 천 평 규모의 터를 확보하고
단체장이 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해서
타당성을 홍보하는 등
뜨거운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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