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본사에서 점거 농성을 벌인
포항 건설노조원들이 무더기로 구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노조원 115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는 경북지방경찰청은
현장에서 연행한 이지경 노조위원장 등
노조 간부와 적극 가담자 6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노조원에 대해서도 가담 정도에 따라
사법처리 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건설노조 부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현장에서 달아난 지도부 4명을
지명 수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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