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와 삼성증권이 손을 잡고
금융아카데미를 개설합니다.
영남대학교는 어제 삼성증권과
'삼성증권-영남대 금융아카데미'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해 2학기부터 교육과정을 개설해
함께 운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삼성증권-영남대 금융아카데미는
오는 9월 대구시 범어동에 있는
삼성증권 연수센터에서 문을 열 예정인데
금융분야 진출을 원하는 영남대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주 1회 2시간씩 석달 동안
파생금융상품,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관리 등
금융 관련 실무교육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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