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중고 자동차 상사를 차려두고
서류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300여 대의 대포차를 불법 유통시킨
모 중고자동차 상사 대표 25살 정모씨 등
자동차 상사 업주 8명을
공문서위조와 자동차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고 자동차 상사 허가를 낸뒤
실제 차량 매입 없이
허위로 차량 매매계약서를 작성해
중고 자동차 상사 명의로 차량을
이전해 주는 대가로 차량 소유주로부터
돈을 받고 시중에 대포차 300여 대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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