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이름 값 못한 복날

입력 2006-07-20 11:07:42 조회수 1

◀ANC▶
오늘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21.7도였습니다.

초복답지 않은 날씨였는데요,

그래도, 복날인 만큼
삼계탕 집에는 발디딜 틈 없을 만큼
사람들이 붐볐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햇살이 비집고 들어 올 수 없을 만큼
하늘 가득 구름이 잔득 끼더니
정오 부터는 빗방울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선선한 날씨...문 밖까지 길게 늘어서 사람들..

이제서야 초복임을 실감 할 수 있습니다.

◀INT▶ 김창수
아주 맛있는 것 같습니다..오히려 더운 것 보다 먹기 좋고..

(뜨거운 음식 나르는 모습, 맛있게 먹는 모습...)
◀INT▶ 콜롼
verry taste~~!! the best!!!
(엄지 손가락 든 모습..)

오늘 낮,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더이상
오르지 못하고 대구는 오전 10시 반경
21.7도까지 오른 것이 오늘
최고 기온이었고,

그 밖의 경북 지역도 21~24도의 분포로
낮 동안에는 20도를 밑돌았습니다.

S/U]내일은 오후부터 날이 개면서 기온이
오늘 보다 조금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에 해가 뜨면 다소 후텁지근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사이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여
내일은 외출하실 때 우산이 필요하진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일요일쯤
대구·경북지역은 또 한번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이후 점차 장마전선에서 멀어져
올 장마도 다음주 중에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이었습니다. (S/U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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