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재난안전 대책본부 합동조사반 7명은
오늘 경상북도 관련 공무원 37명과 함께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 피해지역
정밀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합동조사반은 오는 26일까지 한 주일 동안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해서
항구복구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 번 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해가 큰 성주군이 특별 재난지역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봉화와 영양, 청송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에는 오늘 아침 일찍부터
천 300여명의 인력과 230대의 장비가 들어가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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