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전달에 비해 조금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지역 어음 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어음 부도율이 0.32%로
지난 5월보다 0.08%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대구지역의 TV 브라운관 부품과
콘택트 렌즈 등을 생산하는 개인 사업자들이
거액의 부도를 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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