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은 비 피해를 당한 수출업체에 대해
특별 통관 지원을 강화합니다.
대구세관은
오는 23일까지 '24시간 통관 특별 지원반'을
편성.운영하고 호우 피해로
수출 품목을 제때 선적하기 곤란하거나
보세 운송을 기한 안에 끝내기 어려운
수출업체에 대해 기한을 연장해 주는 등의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또 침수등으로 변질,손상된 수출 품목에 대해
손상 감면, 관세 환급 등의 지원 조치를 하고
피해가 심한 업체에 대해서는
관세 납기를 연장하거나 분할 납부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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