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집중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강원도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강원도 인제군에 도민들의
정성으로 구입한 쌀 300포와 밑반찬,생수 등
천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도민들의 뜻을 전했습니다.
강원도는 2천 5년 태풍 "나비"때
큰 피해를 당한 울등도를 방문해
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