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2억원 규모의 특별 예산을 마련해
태풍 에위니아와 최근 장마로
피해를 본 가정에게
특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피해를 본 학생들은 해당 관청에서
재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되는데,
대구대학교는 지난 2003년 태풍 매미 때도
수해를 본 430여명의 학생들에게
2억 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대구한의대도 수해를 본 학생들에게
특별 장학금을 지급하는 한편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재해복구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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