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까지 환율 하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한
환 변동 보험 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이달부터
지난해 수출실적이 2천만 달러 이하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업체당 100만원씩
환 변동 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기로 했고,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올해 각각
2억 2천만원과 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환 변동 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환 변동 보험은 기업이 수출이나 수입을 할 때
환율 변동에 의해 발생한 환차손을 보상해 주는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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