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는 백화점에 비해
대형마트의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신세계 유통산업 연구소가 발표한
올 하반기 유통업계 기상도에 따르면
백화점은 4%대의 성장률을 보여
다소 구름이 끼지만
대형마트는 13%의 성장률을 보여 쾌청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연구소는
백화점은 올 하반기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브랜드 유치 경쟁이 치열해 질것으로 전망했고 대형마트는 이랜드의 까르푸 인수와
신세계의 월마트 지분 인수가 마무리 되면서
점포의 빠른 정상화가 매출의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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