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통제와 항공기 결항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서구 상리동 위생처리장에서
달성 방향 500미터를 비롯해,
달성군 화원읍 구라 지하차도에서
월성 배수펌프장까지 300미터,
동구 율하잠수교 100미터 등
모두 9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서도
김천시 신음동 직지사천 좌안도로와
구미시 양포동 국도 33호선 도시계획도로 등
4곳의 도로가 침수로 통제되고 있습니다.
항공기 결항도 사흘 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오전 7시 20분 출발예정이던 대구발 인천행과
오전 8시 반 제주행,
9시 55분 중국 옌타이행이 결항입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오전 8시 대구발 제주행이 결항되는 등
결항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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