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의 파업에다 태풍과 장마까지 겹쳐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재고량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차 노조의 파업이 길어지면서
대구지역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제때 납품을 하지 못해 재고가 쌓이고 있고
일부 부품업체들은
재고를 보관할 창고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다 태풍과 장마로 비가 잦아지면서
재고 제품이 녹이 쓸기 시작해
창고마다 방습 장비를 하루 종일 가동하는 등 재고량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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