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7회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로 선발된
2천여명이 수해복구에 투입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21일까지로 예정된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다음 달로 연기하고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2천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수해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 재난 상황실과 협조해
복구활동에 필요한 인력 규모와
장비등을 파악해서 필요한 곳에
인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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