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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폐기물소각장,반발 분위기 확산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7-18 18:03:16 조회수 1

영천 산업폐기물 소각장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영천시가 엄청난 환경오염 물질이 발생하는
소각장을 허가하면서 주민 동의를 받지 않았고
분신자살 사건 이후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영천시의 무성의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 시청이 적절한 대책을 마련할 때까지
고 김차곤 씨의 분향소에서 매일밤 촛불시위를 이어가는 등 반발의 수위를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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