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가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오늘 전국 18개 시,군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는데,
경주가 태풍 에위니아 피해액 115억원으로
재난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경주는 태풍 에위니아로
도로 9곳과 하천 24곳, 수리시설 24곳등
모두 180여곳의 공공시설에서
115억 7천여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해
지방 재정 규모와 피해액 규모로 지정되는
특별 재난 지역 선포 기준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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