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기북면 용기리 당곡 저수지 둑이
붕괴 위기를 넘긴 가운데
마을회관 등지로 대피했던 하류 주민 96명이
오늘 아침 귀가했습니다.
둑 일부가 무너져 붕괴 위험이 높았던
당곡 저수지는 어제 군부대가 무넘이를 폭파한
이후 수위가 떨어져 위기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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