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에 대구경북지역의
화폐 환수율이 낮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올 상반기 지역의 화폐수급 동향을 분석한 결과
화폐 발행액 1조 4천 400억원,
화폐 환수액 1조 4천 770억원으로
발행액 대비 환수액 즉 화폐 환수율이 102.6%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화폐 환수율이 낮아진 것은
경기 상승 기조에 따라 경제규모가 확대돼
민간 보유 화폐가 늘어난데다
5천원권 새 지폐의 발행 규모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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